일상공유

지금까지 경험해 본 알바 후기!

idea5072 2024. 8. 1. 19:26

안녕하세요.

오늘은 몇 없는 지금까지 해본 알바 후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알바는 고등학교 때 시작하여 대학 졸업까지 꾸준히,,?보다는 필요시, 이것저것 경험해 봤습니다ㅎㅎ

지금까지 해본 알바와 담당했던 업무 마지막으로 가장 즐거웠던 알바와 힘들었던 알바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알바를 나열해보자면,

고등학생 때 전단지 알바와 음식점 알바, 백화점 행사 알바를 시작하여 

편의점, 쿠팡, 웨딩 예도, 피자스쿨, 초밥집 등등 경험해 봤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즐겁게 했던 알바는 바로 웨딩 예도입니다!!!

<출처_https://blog.naver.com/iwnc/221857099625>

웨딩 예도 란?
예식 도우미의 줄임말로 예식장에서 준비 과정부터 안내, 진행 등을 도와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제가 맡은 역할은 결혼식 진행 중 양가 어머니들의 화촉점화를 돕고 전체적인 결혼식의 흐름을 돕는 일입니다.

일의 강도는 크지 않으나, 자신의 실수로 누군가의 결혼을 망칠 수도 있다는 부담감이 있습니다,,ㅠㅠ

결혼식 비용이 고가이다 보니,, 컴플레인 걸리면 아주 큰일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위 내용의 리스크들이 있지만 그만큼 누군가의 결혼식을 돕고 볼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하루에 식을 2~4개 정도 했던 기억인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일했던 기억입니다.

결혼식은 매번 신랑 또는 신부의 이벤트가 있는 거 아시죠,,?ㅎㅎ

 매 식마다 너무 재밌고 즐거운 알바로 아직까지도 기억이 가장 많이 남는 알바였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알바는 쿠팡 알바와 피자스쿨 알바였습니다ㅜㅜ

<츨차_https://blog.naver.com/dywmaissue/223221600575>


우선 쿠팡 알바는 당일 알바로 선착순으로 신청하여

일별로 진행하는 알바로 저는 물건 수를 체크 알바였습니다.

현재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일했을 때 당시에는

핸드폰을 제출해야 해서 더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출처_https://blog.naver.com/changupdesign/223306627264>


다음으로 피자 알바는 피자스쿨입니다.
우선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 여름이라는,, 힘든 계절에

 일을 하게 되어 더 힘들다는 생각을 했던 거 같습니다.

피자스쿨은 가게 내부가 협소한 상태로 오븐의 온도가 크게 작용하게 되는데

 에어컨을 아무리 낮게 틀어도 오븐의 온도로 인해

 가게 내부 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에서 근무를 했습니다,,ㅜㅜ 

가게마다 점바점이겠지만 제가 일하던 지점은 매출이 좋아

 일 매출이 약 200만원 가까이 되는 장사가 아주 잘 되는 지점이었습니다,,ㅎ

그럼으로 모든 레시피의 피자를 만들줄 알아야 했으며, 재료 준비부터 설거지까지 아주 할 일이 많은 알바였습니다,,!

이상으로 알바 후기를 마무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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