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지금까지 본 드라마 작품들 중 최소 3번 이상은 돌려본 작품 3개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로맨스가 없다면 보지 않습니다,,^^)

첫 번째 작품 _ 유미의 세포들 1,2

유미의 세포들은 웹툰으로도 유명한 작품입니다.
웹툰으로 유명해져 드라마까지 제작되어
현재 시즌 2까지 나온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는 현실의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커플들의 갈등과
갈등으로 인해 각자의 생각들이 세포로 표현되어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주는 내용입니다.
시즌 1과 시즌 2의 남주들의 성향이
반대 성향이어서 더 몰입감이 높은 드라마입니다!
두 번째 작품_ 힐러

힐러는 2014년 작품으로 약 10년 전 작품이지만 전 정말 10번 가까이 다시 본 작품입니다.
힐러는 각 주인공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바탕으로 살아온 과정을
이야기해주는 동시에 "밤 심부름 꾼"이라는 이색적인 직업으로
세상과 맞싸우는 통쾌하고 애틋한 로맨스 작품입니다.
목숨을 걸고 여주를 사랑하는 남주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세 번째 작품_ 미스터 션샤인

사실 두 가지 작품 중 고민했지만 역시 미스터 션샤인으로 결정했습니다.
신미양요(1871년) 시대의 현실과 각자의 캐릭터 속의 감정들을
아주 잘 나타내 주는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한 드라마와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역사와 로맨스 두 가지의 니즈를
아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작품이었습니다.
결말까지 너무 애틋하게 봤던 기억이,,,ㅜㅠ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에 생략하겠습니다,,ㅎㅎ

♥위 3가지의 작품은 꼭! 꼭! 꼭! 보시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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